거넌

주차대수가 많다고는 하지만 단독홀이 아니다 보니 그것도 적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60분 예식에 식대를 카드로 하면 천 원이 추가된다는 조항도 있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가장 웨딩홀 같은 웨딩홀이었습니다. 원판 스냅이 포함된 가격이었고 주차가 여러 대 가능한 게 장점입니다. 음식 : 추천♥ 음식 맛을 따로 보진 못했지만 손님들이 잘 드시고 계셨어요. 서비스 : 보통♥ 전문적이고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습니다. 다만 정보를 공유하면 안된다던지 뭔가 설명을 듣는데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