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니_0523

일요일 오전에 찾아갔고, 첫 타임 예식 전이였어요! 버진로드를 걸어보진 못했지만, 충분히 높고 길어서 괜찮을것 같아요! 무엇보다 생화가 향이 너무 좋아서 기분이 말랑말랑해지고 좋았어요~ 나중에 마스크 벗으면 더 좋을것 같아 기대됬어요! 신부 대기실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화장실이 없어서 걱정은 되보이지만,,,ㅎㅎ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아요! 홀분위기 : 추천♥ 저희가 원하던 분위기였어요! 적당히 어둡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들어가자마 꽃 향기가 마스크를 뚫고 들어오는데 너무 좋았어요 말랑말랑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음식 : 보통♥ 먹어보진 못했지만, 3월부터 뷔페로 바꾸는 점과 믿음직한 업체와 연계된다고 해서 기대되요! 연회장이 지하에 따로 있어서 동선이 불편할까 걱정이 되었는데 엘리베이터가 잘 되어있고 안내직원이 있어서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홀 투어 도와주신 분과 상담 도와주신 분이 달랐어요 ㅎㅎ 홀 투어할때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잘 모르시더라구요,,! 상담해주신 분이 너무 친절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저희가 편하게 고민할수 있도록 시간도 내어주시고 궁금한 점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