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쪙이

계약과 마지막 결정 후 예식 당일 직원들의 허술함과 정산에 대해 이해안가는 원칙의 계산으로 물으니 정색하면서 따지듯이 대꾸하던 컷트머리의 나이 지긋한 여직원때문에 너무 기분나쁜 날 이여서 추천하고 싶진않네요. 홀분위기 : 3층 라피네홀. 분위기는 아담하고 따뜻하나 천고가 낮고 버진로드는 짧았습니다. 모르고 선택한건아니지만 예식당일에 느낌이 확 왔습니다. 음식 : 가격대비해서는 별로이지만 그 일대중에서 음식은 제일 괜찮게나옴 서비스 : 예식진행도우미는 도우미인지 목석인지 몰랐음... 어떻게하라는 도움도없이 서있기만해서 중간에 어쩔줄몰라 멀뚱 쳐다보기까지했음, 계약금 납부한 신랑측이 밥값 계산시 해당 계약금을 공제하고 계산해주는 방식이라 신부측은 식대포함 나머지 계약금과 신랑측이 공제받은 금액까지 플러스해서 납부해야하는 이상한 논리를 가지고있음. 근데 이걸말하니 눈을 치켜뜨고 한숨을 푹푹쉬면서 본인말이맞다고 주장. 막판에 엄청 기분나쁘고 또 나빠서 진짜. 직원교육을 제대로 시켜야할것같고, 서비스마인드 자체를 모르는 사람인것같았어요. 정산관련 이상한 논리로 문제가 많더군요. TIP : 다시 결혼식 하라고하면 공짜로하라고해도 절대 안할만큼.. 그만큼 서비스가 별로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