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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라떼

23.02.20
스튜디오
바시움스튜디오

촬영 - 신랑과 저 둘 다 누군가 찍어주는 사진을 잘 못찍는 뚝딱이들이라 촬영 전 걱정했었어요. 그래서 그전에 웃는 연습을 좀 하고 갔어요. 그런데 헤어, 메이크업하고, 드레스를 입으니 촬영가봉했을 때보다 제가 예뻐보여서 기분이 절로 좋아졌고, 작가님께서 포즈와 표정 다 알려주시니 사진이 생각보다 잘 나와서 만족했습니다. 셀렉 - ‘셀렉하러 가기 전 추가금 없이 해야지’라고 마음 먹고 갔습니다. 그런데 해보니 추가금 없이 하기란 힘든 일이더라고요. 결국.. 추가금을 내고 왔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없고요. 이 과정에서 직원 분이 강요하거나 언짢아하시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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