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5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딱 웨딩홀의 정석인 곳이라고 생각해요 채플홀 생각하고 갔는데 실제로 보고나서 최종계약은 어두운 그랜드홀로 했네요..ㅎㅎ 두 홀 다 넘예뻐서 고민 많이했어요 시식은 몇달 뒤에 진행되는데 잠깐 보고나왔을때 가짓수도 많고 신선해보였어요 기대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그랜드홀, 밝은 리젠시홀 둘 다 다른느낌으로 예뻤어요 리젠시홀에 단상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식사는 8월부터 가능하다고 해서 보기만 하고 왔는데 음식이 다양했고 홀이 넓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분이 다른 강요 없이 차분하게 설명 잘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