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

저는 올 3월 결혼 예정인 예랑이입니다. 결혼 준비를 여유롭게 1년 전부터 시작하였고, 여러 준비 중 저의 예복은 9월 초부터 준비를 시작하였는데, 이제서야 후기름 남깁니다 ㅎㅎㅎ 어느 업체에서 예복을 준비해야하나 막막하고 고민이 되었었는데, 저의 예비 신부가 포트가먼트를 포함하여 두 곳을 추천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예비 신부와 함께 직접 돌아다니면 피팅과 상담을 진행하였답니다. 그결과 저의 픽은 포트가먼트였습니다!! 솔직히 원단의 종류는 타 업체들과 큰 차이가 없었는데 피팅하였을 시에 핏이 너무 이뻤고, 렌탈할 수 있는 촬영용 예복 핏 역시 너무 이쁘고 종류도 많더라구요. 이러한 것들이 제가 포트가먼트를 선택하는데 큰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저는 영국 원단으로 선택했고, 이제 제작완료된 저의 예복을 수령하는 일만 남아있는데, 하루 빨리 수령해서 입어보고 싶습니다. 포트가먼트 최고입니다!! 상품 : 추천♥ 영국 원단에 다크네이비 색상으로 맞췄습니다. 가격 : 추천♥ 우선 핏이 타 업체 대비 좋아서 가격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벤트도 많이 있네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점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이 직접 상담부터 피팅, 측정까지 직접 담당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