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드림

주차가 걱정이긴하지만 그만큼 충분히 안내하고, 잘 마쳤으면 좋겠네요👍 홀분위기 : 추천♥ 소풍은 가본 적도 없고, 제 마음 속에는 없던 베뉴였는데 예랑이의 추천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저의 결혼식장이 되어버렸죠...! 홀을 먼저 둘러보고 상담을 진행하였는데 저는 무조건 어두운 곳이다! 라는 생각이었는데 베일리홀의 따뜻하고 꽃으로 둘러싸인 무엇보다 버진로드가 꽉찬 그 느낌이 제게는 너무 좋게 다가와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음식 : 추천♥ 베일리홀에서 나와 바로 오른쪽으로 돌면 피로연장으로 연결되어요. 제가 11시 상담이었어서 음식이 거의 초반 셋팅으로 보았는데 너무 정갈하고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상담해주신 분들도 음식에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시면서 떡 말고는 피클, 김치까지 전부 다 수제로 만드신다고 하셨습니다. 음식 걱정은 전혀 없고요! 오히려 소풍을 선택한 이유에 음식이 7할일 정도! 서비스 : 보통♥ 상담 직원분이 친절하고 차분하게 알려주셔서 올해 잔여타임으로 식 올리게 되었습니다. 본식 스냅이 포함된 홀 대관료여서 너무 좋은 가격이라 생각했는데 스냅 업체 후기가 좋지 않아서 조금 걱정이긴 합니다만은 소풍쪽에서나 업체 측에서 더 노력해주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