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임라

플래너 분이 예약해주셔서 갔는데, 그냥 상담실 안내만 해주시고 아무도 안 찾아오시더라구요. 차 한잔 없이 마냥 20분 가량 기다리다가 결국 여자친구가 화나서 그냥 나갔습니다. 저는 언제 오나 끝까지 한번 기다려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이용하실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업체쪽 이야기로는 차도 내왔고(그런 거 없었죠~) 이전 타임 방문하신 분들이 지연되어서 그랬다던데 저희는 어떤 사전 안내도 안 받았었네요. 상품 : 안 샀어요. 후기에도 남겼듯이 상담 자체를 하질 못했네요~ 가격 : 상담 자체를 못 받았네요~ 그냥 저냥 깔끔해보이긴 했는데, 이전 업체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후기에 다 썼지만 지금까지 모든 웨딩업체를 통틀어서 정말 최악 중에 최악입니다. 절대 비추해요~ TIP : 가셔서 직원분 곁에 꼭 붙어계셔야 상담실에 방치 안 당하고 안내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리발내밀고 발뺌할 수 있으니 증거수집은 필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