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슥

신부대기실이 너무 휑하게 크지 않으면서 화사하고 귀여워요. 따뜻화사한 핑크색 이미지? 옥상에 사진 스팟도 있고 메이크업이랑 드레스샵도 같이 있어서 편함. 부모님들 의견으로 한정식이라 선택하지 않았지만, 요즘 서울로 여러번 오가며 힘들 때마다ㅋㅋ그냥 아르떼로 할걸 후회 했어요. 역 근처라서 하객이 오기도 편함 홀분위기 : 추천♥ 화사하고 귀여워요 무대?단상은 조금 작은데 홀 자체가 귀엽고 발랄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한정식이에요. 둘러보는 길에 마주친 하객들이 갈비탕이 정말 맛있다고 극찬했어요. 리필 된다고 함ㅋㅋ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어요. 주차는 옆 건물에 해도 되는데 가까워서 주차도 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