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타그램

7개 정도의 홀을 투어하고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이 여율리였어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여의도역 5번 출구에서 완전 가까워서 위치도 최고예요! 웨딩홀과 신부대기실은 제가 가본 곳 중 가장 예뻤고 직원들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여러 후기에서 얘기하듯이 노총건물 외관이 가장 아쉬웠지만, 그걸 다 잊어버릴 정도로 내부가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단독홀이라서 예식홀, 신부대기실, 혼주 메이크업룸 등이 모두 한 층에 있었고 이동동선도 깔끔했어요. 연회장이 지하2층과 13층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예식장과 멀다는 게 아쉽긴 했는데요. 2곳으로 분리되어 다른 하객들과 섞이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일요일 오후 4시쯤 투어를 하게 돼서 제가 갔을 땐 결혼식이 없었어요. 결혼 당일의 분위기는 느끼지 못했지만, 홀 안을 자세히 보면서 설명 들을 수 있었어요. 특히 조명이나 음악을 입장순서에 맞게 다 틀어주셔서 좋았어요 ㅎㅎㅎ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자세히 안내해주셔서 편하게 투어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당일계약 혜택을 잘 챙겨주셔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로 마음 편히 계약을 할 수 있었어요. 계약한 거 후회 없고 너무 만족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이나 신부대기실이 너무 예뻤고 생화향이 가득해서 너무 좋았어요. 갤러리 같은 형식의 로비도 인상 깊었습니다. 음식 : 추천♥ 제가 투어한 시간에는 음식이 다 정리되어서 직접 보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워낙 밥율리로 유명해서 든든합니다 ㅎㅎ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다 친절하셨습니다.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당일계약 혜택 많이 챙겨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