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라쩰리

하우스 웨딩 느낌을 원하시고 생화 장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기존의 뻔한 예식보다 하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예식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보통♥ 방문 시간에 식이 진행되고 있어 생화 향기가 가득한게 인상적이에요. 엽서 행잉 이벤트, 하객 사진 서비스 등이 흥미로웠어요. 신부대기실은 구경을 못했고 아주 작은 탈의실이 있었고 혼주 대기실은 없는 것 같았어요. 주차할때 당황했는데 발렛 서비스와 셔틀 서비스가 있다니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음식 : 쉐프가 10년 동안 바뀌지 않았다 등의 부분에서 대표님의 자부심이 느껴졌어요. 사전 시식은 없고 결혼식 당일에 음식 맛을 볼 수 있는게 아쉬웠어요. 서비스 : 해당 시간대 상담 인원(커플 3팀)이 많아서 홀투어가 너무 속전속결로 진행되었고 몇몇 부분은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껴졌어요. 미리 카톡으로 자료를 보내주셨지만 현장에서 인쇄된 안내 책자나 유인물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