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또리

홀 구경하는데 두근거리고 정신없어서 직접 찍은 사진이 없네요ㅠ 거짓말 없이 사진과 똑같이 예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지인추천으로 인해 찾아보고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갔어요 개인적으로 어두운 홀을 좋아하는데 딱 내서타일.. 꽃장식도 전부 생화에 엄청 많아서 동화 속 여주인공이 된듯한 느낌이었어요ㅋㅋ 버진로드도 28m라 처음엔 짧은 느낌이었는데 직접 걸어보니까 딱 적당하더라고요 단독홀 90분 예식도 마음에 들고 주차도 1300대? 정도로 넉넉하고 기흥역에서 도보로도 10분정도라 괜춘! 신부대기실도, 전반적으로 다 깔끔하고 마음에 들어서 바로 계약금 걸어버렸습니다~ 예랑이는 제가 이미 여기 마음에 들어하는 표정에 본인도 괜찮은 것 같다고 흔쾌히 수락해주었어용 음식 : 추천♥ 식이 끝난 상태여서 못 보고 못 먹어 봤는데 하객으로 갔다 왔던 지인이 맛있었다고 해서 믿고 있습니다~~ 밥 먹는곳도 넓고 괜찮은듯 서비스 : 추천♥ 실장님이 엄청 친절하시고 꼼꼼히 설명 잘 해주셔서 바로 계약한것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