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론해야지

라로브홀/마리에홀 및 로비 분위기: 채플 형식으로 아담하지만 집중은 잘 될 거 같고 버진로드는 길지 않고 단차가 없어요. 단정하며 생화장식이 과하지 않아 신부가 더 돋보이는 느낌이에요. 라로브홀은 돔형 천장이 인상적이고 마리에홀은 실물이 훨씬 예쁘고 천고가 더 높게 느껴져요. 로비 채광이 최고에요! 기타 시설: 신부대기실, 입장 전 대기공간, 혼주대기실 모두 라로브홀 쪽이 더 나아요. 양쪽 다 꽃은 풍성하고 폐백실도 모두 정갈해요. 홀마다 가까운 엘레베이터도 각각, 주차요금정산기나 ATM도 있어요. 위치 및 주차: 대중교통은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5호선, 6호선이 지나고 자차는 오는 길에 정체구간에 걸릴 수 있고 첫타임도 외부주차 가능성 있어요. 대신 안내요원, 안내문이 여러곳에 배치되어 있어요 연회장 및 음식: 마리에홀은 같은 층에 천장이 높게, 라로브홀은 한층 아래에 있지만 창문이 있어요. 하객으로 왔을 때 음식 종류 적당했고 맛이 좋았어요. 현재도 비슷해서 안심이에요! 홀분위기 : 추천♥ 우드앤화이트 인테리어로 따뜻한 느낌이 들며 채플홀이기 때문에 클래식하고 단아해요. 인원은 250명까지만 가능할 거 같아요. 음식 : 추천♥ 4년 전에 하객으로 온 적이 있는데 맛있었습니다! 현재도 구성이 좋고 드시던 하객분들이 맛있다고 하시는 얘기를 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예상보다 차가 더 막혀서 상담시간보다 늦게 도착했는데 잘 맞이해 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했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