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지0901

드레스 투어 중 마지막 샵 더케네스블랑입니다. 보통 드투때 제일 기대가 많은 곳을 마지막에 둔다는데 저는 동선으로 고려하다보니까 더케네스블랑이 제일 마지막이였어요. 여기는 주차가 많이 헷갈려요 ㅠㅠ 다른 드레스 샵들은 골목이라 오히려 찾기 쉬웠는데 더케네스블랑은 대로변에 위치하다보니 차 가지고 가니까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얼떨결에 옆 건물에 주차했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작아서 사람 몰리면 좀 정신없을 것 같더라구요! 마지막 샵인 만큼 다양하게 입었고 실크, 비즈, 레이스 입고 라인도 풍성, 머메이드 다 입었어요..! 드레스 상태들은 다 좋았는데 아쉬웠던 점은 신상 드레스들은 아닌 것 같은 느낌 ㅜㅜ 그리고 제가 피팅했던 곳은 맞은편에 창이 있어서 불을 꺼도 완전히 어둡지 않아서 그 느낌을 덜 본 것 같아요. 당일 혜택은 나쁘진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