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효

시간에 쫒기듯 스튜디오 촬영을 70일 가량 남기고 부랴부랴 투어했던 웨딩밴드 아주프라이빗에서 웨딩밴드를 하게 되어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사진으로 화려한 반지들을 많이보고 사실 아주프라이빗에는 큰 기대고 없었거든요 마냥 반짝반짝 화려했던 반지들도 실제로 보니 가볍고 물론 예쁘지만 고급스럽진 않았어요 아주프라이빗이 익스클루시브라인의 반지는 무게도 묵직하고 강도가 있어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웨딩밴드 물론 반지 자주 안끼는데~~ 그냥 예쁜거 저렴한걸로 할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실텐데 견적도 최대한 맞춰주시려고하셨어요 저희는 예랑이 워싱턴 저 프로미스 3부로 맞췄습니다 마지막은 끝까지 고민했던 캘리에요 워싱턴+캘리조합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둘다 익스클루시브라인으로 고급스러워요 다들 한번 방문해보는거 너무 추천드려요 디자인 : 추천♥ 가장 먼저 방문했던 샵이였어요 너무 마음에 드는 반지를 만났지만 다른곳에 더 예쁜게 있을 수 있으니 다른곳도 둘러보기로 했어요 결국 다시 아주프라이빗으로 돌아오게 되었답니다 다른곳에 방문해보니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아주프라이빗의 다이아몬드는 다르다는걸.. 품질 : 추천♥ 다른 곳들의 다이아들과는 정말 달랐습니다 같은다이아라고 해도 아주 투명한다이아몬드와 흐린다이아가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보통 웨딩밴드는 아주 작은 다이아들이 들어있는데 웨딩밴드에도 1부 그것도 캐나다다이아몬드로 반짝임이 정말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11시에 아주프라이빗을 방문하였는데 2시간넘게 상담았던 것 같아요 그만큼 자세하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셨어요 이것저것 고민도 오래하고 결정도 길어져 지치실수도 있으셨을텐데 끝까지 너무 저희에게 정성껏 상담해준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