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삐욘

지하철역에서 가까워서 찾기 편해요! 10분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있어 홀을 찾아오시는 하객분들이 편하실 것 같아요. 주차부분도 호텔안에 주차는 혼주분들이 이용하고 하객분들은 옆 건물에 위치한 을지트윈타워(지하7층까지 주차가능!)에 주차해야하는데 안내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안내표시판도 많아 헤맬 일은 없을 것 같았어요. 방문 당일에 트윈타워에 주차하고 이동했는데 외부주차장에서도 셔틀버스를 이용할수 있었어요! 우아한 느낌의 헤스티아홀, 밝고 사랑스러운 하우스웨딩 느낌의 뮤즈홀 모두 예쁘더라구요 :) 호텔식 예식을 꿈꾸지만 합리적 가격의 홀을 찾으시는 신랑,신부님이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홀분위기 : 추천♥ - [ ] 우선 호텔식인 만큼 우아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저는 헤스티아홀로 상담을 받았는데 홀은 이미 다 알고 계실만큼 예뻐요! 꽃장식도 화려하구요 샹들리에장식도 예쁩니다! 홀은 공간감도 굉장히 넓어 수용인원이 많더라도답답하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방문 전 걱정스럽게 생각했던 부분이 홀 내부의 기둥(기둥이 크긴 커요)이였어요 ㅠ 하지만, 홀 안에서도 식중 영상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영상을 틀어주셔서 시야가 가려지는 불편함을해소해 주셨더라구요~~ pj의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였어요:) 그리고 웨딩홀만큼이나 신부대기실이 너어어어무 예뻐요 제가 웨딩투어 한 곳 중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공간이 넓어 하객들이 몰려도 복잡하지 않을 것 같아 좋았고 무엇보다 풍성한 꽃장식으로 화려해서 사진은 무조건 잘나오겠다 싶었어요 게다가 화장실도 있었답니다. 고급진 호텔식 예식을 하고싶다 하시면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음식은 호텔 투숙객으로 조식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식사 맛있는건 알고 있었어요! 얼마나 맛있으면 pj를 밥제이로 부르겠어요 ?!?ㅎㅎ 구성도 다양하고 회랑 과일이 딱봐도 너무 신선해 보였어요! 또 특색있는 음식들도 있더라구요(전복찜, 앙쿠르트 스프~~) 그리고 연회장도 넓어서 복잡스럽지 않을 것 같았어요 또 원형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커트러리가 테이블에 미리 셋팅되어 있더라구요 이 부분도 좋았어요! 사실 제가 처음 식 시간대에 방문한거라 그랬던 것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호텔이라 그런지 이런 부분도 신경쓰시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4층 헤스티아홀은 연회장이 같은 층에 있어서 동선이 편리해요! 제가 방문 한 시간은 첫타임 끝날때쯤 이였는데 밥 냄새 전혀 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우선 상담해주시는 직원분 너무 친절 하셨어요~ 궁금한게 많아 폭풍질문이였는데 하나하나 친절히 알려주셨어요 2층에 하객들이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는 카페가 있어 이 부분도 메리트 있다고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당일계약혜택이 좋아요! (그래서 마지막 투어로 돌아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선택사항 2가지로 나누어져있는데 두가지 모두 메리트있는 사항들이였어요~ 그 중에 재즈4중주가 있는데 방문했을때 들었는데 웅장했어요!! 디지털사운드가 아닌 실제 연주여서 좋더라구요~~ 선택사항 외에도 추가적으로 주시는 혜택(숙박권, 피로연드레스 대여 등)도 있어서 서비스나 혜택 부분에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면에서도 호텔이지만 합리적으로 느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