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팽

이 곳은 플래너님께서 추천해주신 곳이었어요, 염두에 두지 않았었는데! 드투 가기전엔 무조건 쌩흰색을 원했었거든요. 근데 실제로 입어보니 피치색류의 실크들이 제 살색과 어우러져서 더 피부색을 밝이보기에 해주더라구요^^ 사진보다 착샷이 예쁩니다👰🏻 스타일 : 추천♥ 우선 샵은 모던한 느낌! 청담에 있는 드레스샵이다 싶은 느낌 (부모님 모시고 갈꺼면 진짜 신경쓰이잖아요) 드레스는 실크맛집답게 미카도 오간자가 단연👰🏼♀️ 옷상태 : 보통♥ 실크류는 좋았어요, 비즈류는 사실 드투인거 감안하지만 달랑거리는 비즈가 있었어요! 약간 제 눈에는 걸렷답니다. 하지만 같이 간 친구와 예랑이에게는 전혀 보이지 않았대요 ! 서비스 : 추천♥ 정말 극강의 친절, 처음엔 놀랐어요! 유치원선생님 st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마음 편해지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