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블랑

올해 10월로 계약했는데 날씨가 너무 좋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탁트인 뷰와 넓은 홀이 편안하게 손님대접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뷔페보다는 동시예식이라 깔끔할 것 같아요. 3부까지 예식이 진행되어 식 간격이 3시간이라는 점도 좋았습니다. 물론 전체 행사는 한시간 반정도 라고 들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완전 클래식한 베뉴에요 호텔식이고 오래된 느낌이 있으나 그만큼 레트로하고 앤틱한 느낌이 있어요. 컨벤션홀은 특히 여의도 한강공원과 한강뷰가 너무 시원하고 탁 트여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투어 갔을때 한창 식사 중이었는데 동시예식 깔끔한 것 같고 생화장식이 많아 보였어요 음식 : 보통♥ 먹어보진 않았지만 꽤나 유명하다고 하네요.. 시식 6명까지된다고해서 아예 테이스팅하면서 상견례 할 것 같아요 서비스 : 담당 이사님이 웨딩홀 투어자체는 대충 보여줘서 솔직히 좀 당황했어요. 다른 웨딩홀들은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셨는데 이사님인데도 중간중간 건너뛰고 해줘서 당황했어요/ 그나마 다른 곳 몇곳 보고와서 대충 알아서 감잡고.. 견적서는 자세히 설명해주셨구요. 날짜랑 시간 가격 너무 좋아서 당일 계약 했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