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짱

기대했던 깔깔 거리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강제 웃기가 너무 힘들었네요ㅠㅠ 처음에는 긴장하느라 어색해서 못웃고 시간이 지날수록 분위기도 그렇고 지치기도 해서 웃는 표정이 잘 안되더라구요~ 추가 빌려주는 드레스는 미리 샘플보고 생각해두시면 편해요. 저는 그자리에서 고민을해서 두번째 사진의 드레스로 골랐는데 생각보다 타이트하고 가슴쪽이 많이 파져서 살짝 놀랬는데 화려하게 잘 나온거같애서 만족합니다 ㅎㅎㅎ 촬영작가님이 거의 드레스와 헤어악세사리 드레스 펼침정도를 다 헬퍼 이모님께 주문하시고. 저희한테는 표정 자세 다 정해주세요. 웃는표정만 잘하면 걱정하실게 없어요^^ 스타일 : 추천♥ 최대한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고 꽃 배경이많아 화사하대서 배경빨(?) 믿고 찍게 되었어요~ 샘플로 봤던 배경들 기준으로 다 찍게 되었고 화사하거나 차분한 느낌이 들었어요 사진작가 : 다들 후기보면 촬영분위기 좋대서 자연스럽게 웃게 되겠구나 ... 하고 별걱정 안하고 갔는데 왠걸.... 저는 촬영분위기가 너무 냉냉해서.... 힘들었네요ㅠㅠ 이런건 왜 얘기안해주시는지..... ㅠㅠㅠㅠ 제가 웃는 연습을 많이 안한 잘못도 있지만 그냥 웃으라고만 하시고.... 다른분 후기처럼 자연스러운 웃음을 유도해주시진않으시더리구요 서비스 : 추천♥ 촬영전 원하는컨셉 있는지 확인하시고. 스튜디오에서 샘플 드레스 중 추가 원하는 한벌 빌려주시고 가져온 옷등 확인해서 옥상에서부터 지하로 내려오면서 촬영합니다. 전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었다고 하던데 엘리베이터 있어서 편했구요. 정수기가 층별로 구비되어있었구요. TIP : 생각보다 드레스는 화사한 조명때문에 별 차이를 못느끼겠어요. 그나마 티 많이 나게하는 볼레로 차이정도. 다양한 볼레로만 챙겨도 다른느낌 많이 표현할 수있구요. 자연스러운 웃는 연습이 중요. 혹시 지인분이 동행하신다면 뒤에서 웃겨주시면 매우 도움될듯합니다 촬영하면서 옷 갈아입고 이동하다보니 짐은 아주 간소하게 챙기는게 좋고 먹을 시간도 정신도 없어요~ 간식 많이 챙기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