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짱

좋았던 점은 피팅해주시는 분들이 젊으셔서 좋았고 너무 오버스럽게 호응해주시지 않고 정말 딱 적당히?만 반응해주시는거같았어요 실크드레스 맛집으로 생각하고 갔는데 비즈도 다른데못지않게 예쁘다란 생각 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다른데 샵은 중간에 드레스 스타일에 따라 악세사리 변형을 해주시는데 셀린 아뜰리에는 그런게 없었고, 조명이 은은하지 않고 형광등같은 하얀? 조명이라 예뻐보이는 느낌은 아니였어요.. 그리고 대기하는 장소나 전반적인 샵 자체가 은은한 클래식 음악이 나오거나 부드럽다기보단 너무 조용하고 딱딱한 느낌이 들어서 살짝 아쉬웠던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