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거

층고 어마무시하게 높아요. 양 옆에 샹들리에가 입장할때 하나씩 켜지고 꺼집니다. 하객이 300명은 넘어야 할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신도림 역.이라는 1,2호선 환승의 최강 위치와. 웨딩시티와 베니비스 하객들이 동시에 주차해도 남을 것 같은 지하 주차장 시설은 최고입니다. 대중교통이용하면 비 안맞고 지하도로 올 수 있음. 현충일 오후에 상담 진행 했구요. 식 진행은 없어서 볼 순 없었지만 예전에 몇 번 가본적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11층 그랜드 볼룸만 봤습니다. 층고 높고 버진로드 길고 어두운 호텔 분위기에 현재 단상쪽 커튼이 흰색인데 내년부터 검정색으로 교체해서 정말 어두우운 분위기로 바꾼다고 하네요. 이 곳은 웅장하지만 정말 하객 없으면, 말잇못 초라할 것 같더라구요. 11층 같은 라인에 오락실이 있지만 주말 낮엔 조용해요. (신도림 8년 거주주민임) 윗층 영화관에서 내려오는 달다구리 팝콘냄새에 거부감이 없으시다면, 하객 많은 분들에겐 추천합니다. 새침떼기 라마다 신도림과 고민하다가 전 웨딩시티로 결정했네요. 음식 : 추천♥ 140여가지의 음식, 토다이 계열사에서 운영해서 밥이 맛있게 나온다고 이미 유명했고, 상담시 밥 맛있다고 자랑하셨어요. 계약하면 예식 전에 총 6명 식사 가능 결혼식 당일 예신,예랑은 밥 공짜 하객식사는 8층에서 진행되는데 11층 그랜드볼룸에서 8층으로 에스컬레이터 이용시 폰팔이 매장을 지나가야하는 어색함이 잠시 있지만, 밥이 맛있어서 그쯤이야 하객들이 잊어주실거라 믿으며ㅎㅎ 남는건 밥맛이죠! 서비스 : 추천♥ 첫인사를 나누고 견적부터 설명을 해주셨고, 서비스 혜택 및 추가금액 있는 부분 정확하게 짚어주시고 홀을 투어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설명해주시는 분위기에 편안하게 투어했어요. 음향기기나 스크린 화면 화질은 지인 결혼식때 적잖히 놀랬으나 (좀 안좋았음) 예식당일 전에 평일에 방문리허설 가능하다고 하셔서 이거 믿고 계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