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콩스

별로 결혼식에 로망이 없어서, 가성비를 많이 따졌습니다. 결혼식 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ㅎㅎ 웨딩홀 투어로 당일 2군데를 가기로 한 상태로, 첫번째 방문이 제이오스티엘이었습니다. 원하는 날짜는 없는 상태라서 계약할 생각은 없고 견적만 체크해보려고 갔었어요. 근데 생각해둔 날짜에 자리가 있다고 해서 1차 당황 ㅎㅎㅎ 저희는 하객이 별로 없을 것 같아서 최저인원수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보통 예식장이 다 최저인원이 150명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인원이 별로 없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어요. 상담을 정담비 차장님께 받았는데, 설명도 잘해주시고, 원하는 날짜에 대관료 할인과 최저인원수도 150인이하로 변경했습니다 점심시간대가 핫하다보니 그 시간대를 피하면 조정이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시간대를 좀 조정해서 3시로 계약했습니다. 할인과 조정된 계약내용은 당일에 계약했을때 적용이 되기 때문에 상담실에서 예비신랑과 의견조율을 했어요- 두번째 방문할 예식장이 좀 궁금해서 가느냐 마느냐 ㅎㅎ 근데 조율된 계약조건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고민했지요~ 결국 당일 계약을 하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이고 200명정도 수용가능해보였고 어두운 느낌의 홀입니다. 음식 : 추천♥ 뷔페인데 종류가 140가지랬나?ㅎㅎ 음식은 인증된? 곳이었던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설명도 잘해주시고 궁금한 것도 잘 알려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