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라오

완전 넓은 신부대기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홀과 연결되어 있어 신부입장할때 떨리겠지만 로비에 대기하는 형식이 아니라 좋았습니다. 예식 타임 간격이 70분이라 여유롭고 단독홀입니다. 로비가 넓고 특히 접수대 쪽이 복잡하지 않은 구조라 하객들이 서로 엉킬 일이 없습니다. 주차장이 지하 5층까지 있어 주차걱정은 완전 없습니다. 서울부터 쭉 투어하고 선탁한 곳이 지음웨딩홀인데 마믐에 듭니다. 홀분위기 : 추천♥ 모드니홀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가볍지 않은 웅장함이 있습니다. 아치형? 돔형? 모형의 천장이 높고 버진로드도 상당히 길고 베이지톤의 유리같은 느낌이어서 고급스럽습니다. 홀 입구쪽 벽면이 거울로 돼있어서 홀 2개가 연결된듯 신비로운 기분도 약간 들었습니다. 음식 : 추천♥ 시식은 가을로 잡았고 연회잠만 둘러봤습니다. 식사홀이 독립돼있는 구조라 좋았고 메뉴는 충분히 다양해보였습니다. 연회장을 돌아보다 알게 된건데.. 1주년 기념 파티를 해주는듯 했습니다. 웨딩사진이 라벨이 붙은 와인도 주고 사진도 찍어주는.. 참 배려있고 친절해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님들 모두 친철하십니다. 그 친절이 불편하지 않고 편하게 진심으로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결혼 후 1주년까지 챙겨주는 웨딩홀은 처음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