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팝

저와 어울리는 스타일의 드레스를 잘 입혀주셨기 때문에 입었던 4벌 중 3벌 정도가 다 제 마음에 쏙 들었어요. 그리고 드레스 컨디션이 상당히 괜찮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드레스 끝단 등을 자세히 살펴봤었는데 정말 깔끔하더라구요. 특히 첫 번째 입었던 드레스는 화보 촬영도 진행하지 않은 드레스라고 설명해주셨는데 그래서인지 정말 깔끔했어요. 여러모로 마음에 들어 당일 계약 진행했습니다. 저는 촬영일이 얼마 남지 않았던 관계로 드레스투어 당일날 촬영드레스 가봉일을 정하게 됐어요. 현재는 촬영드레스 가봉까지 마치고 촬영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당일 헬퍼 이모님께서 예쁘게 잡아주시면 좋겠어요. 제가 선택한 아멜리에 블랑은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1. 주변 분위기 등에 영향을 많이 받으시는 분들 - 직원분들이 모두 밝고 친절하시더라구요. 저도 여러 지도 앱 등 후기를 보고 아멜리에 블랑이 더 끌렸어요. 2. 맑은 비즈 좋아하시는 분들 -여러 군데 검색했을 때 이 곳이 맑은 비즈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피팅했던 4벌 중 2벌이 맑은 비즈였는데 홀딩해둔 드레스도 그 2벌이었어요. 스타일 : 추천♥ 사랑스러운 느낌의 드레스가 주를 이룹니다. 옷상태 : 추천♥ 드레스 끝단 등이 깔끔하고 원단도 깔끔했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이 정말 밝고 즐겁게 일을 하십니다. 저는 드레스피팅이 공주놀이라기보단 힘들게 느껴지는 타입이었는데 다들 밝게 대해주시니 좀 더 힘이 나는 것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