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대감

상담 당일 바로 계약해버렸습니다. 상담해주시는 실장님들도 너무 친절하고 조금이라도 더 할인해주려고 해주는 모습에 진정 감동하였습니다. 예식장 알아보시는 예비신랑신부님이시면 한번 홀 투어 해보셔도 좋을것 같아 후기 남겼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예비신랑입니다. 내년 결혼준비를 3월말에 시작했죠 남자인 입장에선 정말 결혼준비에 대해 1도 아는게 없어서 정말 당황하고, 어떤 것부터 알아봐야 하나 답답했습니다. 결혼에 대해 하나도 모르지만, 예식장 예약이 젤 중요하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제가 신림동에서 거주중인데 양가부모님과 지인들 가까운 예식장 부터 찾았습니다. 여의도와 마포 위주로 알아보기로 정했고, 5군데정도 홀투어 예약을 했습니다. 저와 신부는 결혼식에 대해 크게 욕심을 내서 돈을 쓰기보다는, 하객분들께서 방문하기에 교통이 편리하고 밥이 맛있는곳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둘보단 하객으로 오시는 분들의 만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5번째중 세번째로 방문한 여의도 여율리입니다. 여율리가 낯이 익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지인들중에 여의도 여율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분들이 있더라구요. (저도 사회를 봤던 기억이^^) 여율리는 한국노총 건물 5층에 위치해있어요 음식 : 추천♥ 그리고 여율리만에 장점이 한가지 더 있어요. 뷔페는 늘봄, 늘솜 연회장 두곳이 있습니다. 이 두곳은 지하와 지상층 두곳으로 나뉘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웨딩홀 예식을 갈때마다 느낀점이 웨딩공장같은곳은 밥을 절대 편하게 못 먹었습니다. 뷔페 대기줄이 길고, 사람이 워낙 많아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를정도로요. 그래서 밥 안먹고 나온적이 많았습니다. 여율리는 전예식타 임 하객들과 제 하객들이 겹쳐서 식사하지 않을 것 같고 편하게 식사 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손님으로 오신 하객여러분들께 대접해 드릴수 있는 건 맛있는 밥인데 밥율리로 불리는 여율리 밥도 만족이지만 차분히 식사하는 분위기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주차장은 지하에 편하게 가능하며 여의도역 바로 뒤쪽에 있어 위치가 정말 좋았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하객분들께서 도보로 3분이면 오실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여울리에 대한 예전 방문 기억이 있습니다. 여긴 복잡하지 않아서 좋다. 깔끔하고 조용하다 이 느낌이었는데, 제가 결혼하려고 방문해보니 안보이던 부분까지 더 보이게 되더라구요^^ 제가 방문했을때 예식이 진행중이었는데 안밖에 직원분들이 케어하여 공장형 웨딩홀처럼 시끄럽고 정신없는 분위기가 아니라, 차분해서 좋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집중해서 예식을 구경하였습니다. 우선 이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지인 예식을 가면 특히 대형공장형?웨딩홀은 정말 입구앞쪽, 식장입구, 식장 뒤가 정말 정신없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예식이 산만했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상담 실장님과 상담하면서 여기서 사회 본적이 있다. 다른지인도여기서 결혼 했다고 하니, 추가 할인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