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떡둥둥이

홀은 좀 아담한 편이예요. 식 시작 차이가 20분 차이라 로비는 어수선했고 연회장도 한 공간에 두 팀이 같이 식사를 하는데 식사를 받기 위해서는 다른 팀이 있는 자리까지 넘어가야한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런 불편함을 감안할 정도로 가격과 조건이 너무 파격적이었고, 홀도 꽤 이뻐서 일단 계약해둔 상황입니다. 상담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네용!!! 홀분위기 : 보통♥ 멀리서 봐도 한눈에 알수 있는 깔끔함이 돋보이고 로비도 너무 잘되어있어요. 건물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보증인원이 높지 않은 분들은 부담없이 할수 있는 곳 같습니다. 다른 큰 홀을 보신 분들이라면 조금은 아쉬울것같긴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진 못했지만 깔끔하고 정갈해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분들의 내공이 돋보였어요. 가격은 너무 파격적이라 저희가 네?????? 할정도였답니다. 저희가 요청한 사항을 잘 맞춰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