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꾸리

결론적으론 7층 채플홀로 계약했습니다. 5층에서 올해 초에 친구가 했는데 아기자기하고 이뻤어요. 근데 투어때 같이간 예랑이 5층은 시큰둥해하다가, 7층을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ㅋㅋㅋ 계약했어요. 전체적으로 어두운 홀이라 하얀드레스 입은 신부가 돋보일 것 같은 홀이었습니다(왕부담..ㅋㅋ) 친구 결혼때 먹어봤는데, 식사는 맛있었어요. 한상차림이라 뷔페처럼 가지러다닐 필요 없어서 편하고 몇 가지를 제외하곤 리필도 무한이라 좋았어요. 상담사분도 적절히 친절하셨습니다 ㅎㅎ 홀분위기 : 추천♥ 5층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느낌, 7층은 웅장하고 화려한 느낌이었습니다. 7층이 많이 커요 음식 : 추천♥ 한정식으로 깔끔합니다. 올해 초 친구 결혼식때 갔었는데 정갈하고 종류도 많고 돌아다닐 필요 없어서 편했어요. 서비스 : 보통♥ MBTI가 T일 것 같은 상담사분이셨습니다ㅋㅋ 약간 압박면접같은 느낌? 물론 기본적으론 친절하셨습니다. 다만 이미 알거라고 생각하신건진 모르겠지만 설명이 살짝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