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예비신부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제가 막 찍은 사진인데도 홀이 너무 예뻐서 결국 선택했답니다! 로비에 두 홀이 나란히 있지만 로비가 넓고 마주보는 구조가 아니라서 하객 섞일 일은 없을 것 같고! 문정역에서 셔틀 운행이라 한번 타봤는데 셔틀 안내해주시는 직원분, 셔틀 기사분 모두 친절하게 하객분들을 인도해주셨어요! 건물 입구도 여러개고 엘리베이터가 많아서 편합니다! 그리고 위치상 주말에는 직장인들이 없어 주차장 대박 넓고 공간 충분해요!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홀인 아모리스홀, 그레이스 홀이 있어요! 아모리스홀은 세로로 길고 버진로드가 검은색, 그레이스홀은 가로로 길고 버진로드가 흰색입니다! 버진로드 초입 꽃장식에 그레이스홀은 위로 촛불장식이 더 달려있어요! 두 홀 모두 신랑측 하객석쪽에 기둥이 있어서 시야가 가리는 좌석이 있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둘다 사선으로 썰린듯한 샹들리에가 신부의 걸음에맞춰 켜지는 연출이 멋진 홀입니다!! 그리고!!! 아모리스홀이 버진로드가 좀 더 긴데 이번에 문을 시공하셔서 아모리스홀은 문 열리면서 등장 가능해요!!! 음식 : 추천♥ 메뉴 다양하고 구성 맛 좋아요! 맛좋기로 유명한 홀이라 시식도 기대중입니다! 연회장도 넓어서 자리 모자를 걱정 없어요! 연회장은 배정이 랜덤입니당 서비스 : 추천♥ 설명해주시는 직원분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저희가 고민을 좀 오래 했는데 편하게 결정하라고 자리도 두번이나 비워주시고 꼼꼼하고 자세하게 홀의 특장점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연계업체 설명도 잘 해주셨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