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레이첼_

23.08.14
웨딩홀
브라이튼하우스_용산

친구들만 부르면 너무 만족스러운 웨딩홀이 될 것 같아요 그치만 용산구청에 대고 셔틀타고 와야하는 위치가 어른들께는 익숙하지 않으실 것 같았어요. 여기 베뉴투어 전에 고급진 곳들 다녀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음료디스펜서 사용하는데 인당 금액을 받고, 2층 별도 방이 아니라 복도(집 개조했으니 거실..?)에 지폐계수기가 있는 점 등이 너무 디테일이 떨어져보였습니다. 특히 악명높은? 돌로 만든 신부 대기실은 실제로 보니 제주도에 있는 느낌은 나는데.. 너무 불호였어요. 그치만 자연광은 예뻤습니다 저희 커플은 밝은홀이 좋아서 방문했다가 실망 크게 하고 계약하지 않았어요. 당일계약 할 마음이 없었는데 자꾸 당일 해야 한다고 친절하고 부드럽지만 강요?하시는 게 부담스러웠습니다 ㅠㅠ 홀분위기 : 보통♥ 소규모의 하우스웨딩 꿈꾸는 신부에겐 찰떡이에요! 참 예쁘고 사진 잘나올 것 같아요 다만 방문했을 때 식 중간쯤이었는데 인원이 많아서 식사하는 로비쪽까지도 하객분들이 계셨는데 좀 정신없었어요 ㅠㅠ 그리고 신부입장 하는 같은 라인에 음료디스펜서가 너무 잘보입니다😭😭 사진에 어떻게 해도 걸릴 것 같아서 아쉬워요 대사관저 리모델링해서 어쩔수없는 것 같더라구요 음식 : 음식은 제가 방문했던 모든 웨딩홀 중 제일 가짓수가 적은편(40여가지)였으나 자리에 스테이크놔주신다고 하네요 음식 안먹어봐서 모르겠지만 투어로 음식살펴보니 고급지진않고 평범했고 디저트는 좀 저렴한 느낌이었어요 서비스 : 추천♥ 굉장히 친절하셔요!! 도착 5분전 전화하면 마중나와주시고, 굉장히 환대해주십니다. 앞에 식이 끝나는 시간에 맞추어 저희가 버진로드 걸어볼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특히 입장 퇴장에 맞게 샹들리에 커튼 모두 보여주셔서 좋았네요 당일계약과 일반계약 두가지 뽑아서 보여주셨는데 당일이 대관료가 매우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실제 예식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브라이튼하우스_용산 웨딩홀 리뷰 - 친구들만 부르면 너무 만족스러운 웨딩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