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리딩

평일에 한번 방문했고 예약잡아서 방문상담 했어요. 평일에는 홀 입구 문을 다 잠궈둬서 보지못했지만 홀 자체는 아펠가모스럽게(?) 어둡지만 예뻐요. 주차도 지하 주차가 잘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직원분의 응대가 평일과 주말이 좀 달랐어요.. 날짜와 가격이 저희 조건에 안맞았지만 괜찮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조금 어두운 홀이었지만 웅장한 느낌이었고 예뻤어요 음식 : 보통♥ 직접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주변에서 밥펠가모라고 이야기하니 맛있지 않을까요? 서비스 : 보통♥ 상담하는 동안에는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