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랑쥬랑

2월 웨딩북 박람회에서 사실 로페로테일러 한곳만 방문했는데, 1도 모르던 상황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6월에 1차 방문하면서 원단/예복 디자인/셔츠/체촌 했고 한달정도 소요된다고 하셔서 7월에 다음 일정 잡았어요! 그리고 1차 가봉시에는 선정한 원단으로 얼기설기 얽은 옷으로 봤는데 그것도 가볍고 좋았다더라구요. 수제화도 발 사이즈 재고 색도 골랐습니다! 촬영 대여도 2벌 했는데 잘 어울리는 옷으로 잘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오늘 2차 가봉가서 최종적으로 정해진 옷 입어보고 가져올 예정입니다! 이쁘게 잘 나왔길 기대해봅니당 상품 : 추천♥ 남자 예복 (이태리 원단 완전 수제 맞춤) + 촬영 예복 대여 2벌 + 수제화 포함의 구성으로 했습니다~ (웨딩북 박람회에서 계약) 가격 : 추천♥ 오늘 2차 가봉 (거의 최종일 듯) 가는데요, 완성된 예복을 봐야지 정확하게 잘 나왔는지는 알겠지만, 1차 가봉시에 입어봤던 예랑이의 말을 빌리자면 옷이 정말 딱 나한테 맞춤이고 가볍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해서 기대하며 2차가봉 거고 있습니다! 영국 원단을 할지 이태리원단을 할지 부터 고민이었는데, 광택도 있고 답답한걸 싫어하는 예랑이에겐 이태리 원단 추천이라 박람회에서 계약한 조건 그대로 갔습니다~ 서비스 : 추천♥ 박람화에서 응대해주시던 분도 이것저것 좋은 조건으로 많이 해주셨구요! 촬영 3개월전에 처음 방문 했는데 원단 설명 부터 셔츠 카라 타입, 디자인 다 하아하나 설명해주셔서 2시간은 있었던것 같아요. 1달있다 1차가봉하면서 수제화도 맞추고 (수제화도 색을 고를수 있더라구요) 3주 지나서 2차 가봉으로 거의 최종 픽업일 것 같습니다~ 오늘 나온 예랑이 예복 보고 혼주 양복까지 할지 고민중이에요. 양다은 점장님이 스케쥴이나 다 잘 챙겨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