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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4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토요일 남자친구랑 방문했고, 발렛은 없이 비어있는 데다 주차햇었어요, 아 여기 비어있지 않았으면 어디에 주차했어야 했지.. 잘 모르겠네요 아담한 이층짜리 단독주택 같은 곳에 샵이 있었어용 규모는 제가 갔던 다른 샵들과 비교해 크지 않았던 것 같구요. 스타일 : 추천♥ 첫번째 투어 샵이었고 첫번째 풍성한 드레스, 두번째 올 비즈 장식의 슬림드레스, 세번째 완전 탑으로 된 드레스, 네번째는 조금 가슴선이 올라온 머메이드식 탑을 입었어요, 드레스에 대해선 전혀 찾아보고 온 게 없다니까, 실장님이 여러 스타일 입어보고 어떤 느낌이 잘 맞는지 찾아보게 해두신 것 같아요 옷상태 : 추천♥ 사실 첫번째 샵이아 드레스 상태가 뭔지 모른다는.. 그냥 다 깨끗하고 새거 같았어요ㅎㅎ 실제로도 입어보면 다 깨끗했다는!! 서비스 : 추천♥ 좀 늦었는데 천절히 안내해주셨어용 헬퍼 분이 흔히 아는 이모 님이 아니라 젊은 분이셨고, 실장님과 헬퍼분 모두 첫 샵이라고 하니까 친절히 이것저것 말씀해주셨어요! 첫샵인 만큼 이것저것 입어보자고 하셔서 다양한 스타일들을 입어봤고, 역시 중간중간 저와 남자친구 코멘트를 다 고려하셔서 다음 드레스를 골라주셨네요 생각해보니 입어본 드레스 4벌 모두 다른 느낌의 드레스 였고, 그중에서 제게 맞는 건 뭐다 하고 딱 집어쥬시기도 했어요! TIP : 으음 아숴운 점은 별로 없었어요 머리도 알아서 해주시고 화장 제모만 잘 해가시면 되구 힐도 안신어도 그 안에 힐이 있으니 괜찮았어요 다른 샵들과 다르게 입구에서부터 슬리퍼로 갈아신었던기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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