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삭이

입을수있는 벌 수가 정해져있어서 애매하게 이쁘다싶으면 입지 않고 더 보여달라고 하시는게 좋아여. 촬영드레스고를때도 6벌입은것중 3벌 골라야해서 생각보다 자유롭게 선택할수가 없어요 스타일 : 추천♥ 전체적으로 러블리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드레스들이 많았습니다. 다른샵들은 올드하고 난해한 디자인의 드레스들도 꽤 많이 보여주었는데 라비쥬마리에에서 셀렉해주시는 드레스들은 여성스럽고 우아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옷상태 : 촬영용 드레스들은 대체로 낡고 좀 헤진?정도는 아니지만 좀 꾀죄죄한 느낌이 몇 있었어요.. 사진에는 잘 안보일거라고 생각해서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구 했는데ㅠ 미리 셀렉안하구 2주전에 하는 이유가 신상이 많이 나와서 그렇다고 했었는데 헌걸 보여주니 좀 그렇긴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잘 해주셨어요 근데 누구다 다 해주는 서비스릏 마치 저만 특별히 당일계약 특전으로 주는것 처럼 얘기하셔서.. 알고나니 좀 기분이 그랬어요.. TIP : 당연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쉬운 점은 드레스 샵이라 드레스 만! 빌려주는것이고 악세사리(면사포 헤어악세사리 이어링 탑?)는 복불복 이라는것이 아쉽네여. 미리 정해놓고 찜할수가 없고 샵에서도 볼수가없고 당일날 랜덤으로 오시는 헬퍼님의 소장품으로 하는건데.. 많이 다양하게 챙겨온다고는하지만 많이가져와도 맘에드는 스타일이 정해져있어서 걱정이 많이 돼요.. 걱정되면 알아서 준비하라고 하는데 뭔가 좀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