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메탈

곳곳에 꽃으로 장식된 포토존, 풍선이벤트와 포토박스 등등이 소녀감성 낭낭한 저희엄마가 굉장히좋아하실것같았습니다. 계약 후 바로다음날 친구언니가 식을올렸는데요. 방문은못했지만 후기를 들어보니 확실히 예쁘고 밥이너무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교통이 매우 혼잡하고 골목에있어서… 네비키고 갔는데도 주변에서 헤메었습니다. 친구네 식구들도 어머니아버지께서 교통때문에 왜 여기서하는거냐고 불만이 가득하셨데요… 저희조 결국 계약 후 교통관련하여 부모님의 반대가 심하시기때문에 취소환불 예정입니다. 홀분위기 : 보통♥ 그레이스홀 계약했습니다. 홀은 천장이열리니까 너무 예뻤습니다! 아쉬웠던점은 아이리스홀에 비하여 노후된느낌, 홀이 작지않지만 가로로 길어서 버진로드가 짧았던점, 천장이 열리기 전, 천고가 낮은것.. 기둥이 있어 잘 안보일것같은느낌… 생화장식의 색감을 정할 수 없었던점… 너무아쉬웠습니다. 저는 오히려 아이리스홀이 너무 마음에들었는데요. 최근에 리모델링을해서 신부대기실이 너무예뻤고 버진로드에 천장에서 내려오는 꽃장식, 조명 모두 너무예뻤습니다. 모든 홀에 신부대기실 신부전용화장실이 있습니다. 그레이스홀에는 라커도있어요! 아이리스홀은 규모가 크지 않은것을 예랑이가 아쉬워해서 그레이스홀로 선택했습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진못했지만 가짓수가 매우많았고, 얼음에 들어가있는 소주와 생맥주, 수조에서 바로 건져서 해주는 낙지탕탕이 등! 이래서 밥루체라고 하는구나 했습니다. 직원분도 굉장히 자부심을 갖고 설명해주시더라구요! 다만 연회장을 저희가 지정할수없고 당일에 배정되는 시스템이 아쉬웠습니다. 서비스 : 추천♥ 굉장히 현실적으로 설명해주십니다. 솔직한 단점도 설명해주시며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 등등 신랑신부입장에서 설명해주시는것같아서 좋았습니다. 놓친점은 없는지, 잠깐 생각이안나거나 다시 되물어보는부분까지도 너그럽게 설명해주셨어요. 계약도 유도리있게 진행해주시고 둘이서만 대화할 시간도 마련해주세요. 예약취소가 죄송할정도로 성심성의껏 상담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