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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 예식을 앞두고있는 예신입니다 저희는 이제 마지막 숙제인 어머니들 한복을 맞추러갔어요 청담이라 주차 굉장히 스트레스받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발렛파킹 해주는곳이 있어서 쉽게했어요 (다만 발렛파킹비용도 물가 상승의 여파인지 5천원이었어요... 뭐 주차비라 생각하면 그래도 괜찮은편...) 예쁜거 해드리고싶은 마음에 좋은곳알아보다가 많이들 언급하시는 곳들 중에 휘랑한복 평이 좋길래 방문했어요. 엄마가 엄청 기대를 하고가셨는데 막 옷가게처럼 옷을 고르는 시스템이 아니라 처음엔 약간 당황스러워하셨는데요 말려있는천 풀어서 얼굴에 대주시니까 이게 그냥 뒤에 셋팅되어있을때보다는 엄청 예쁘더라구요 저희는 일반적으로 하시는 혼주색에서는 조금 벗어난 색으로 했는데요 너무 헉할 컬러도 아니면서 포인트가 되는것같아서 제눈에는 아주 예뻐보였어요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가격도 제가 생각했던것보단 저렴했어요 정말 뚜벅이로 종로가나.. 거기서 돈 10~20더쓰고 청담가나.. 큰 차이 없네요 계약하고 스타일 : 추천♥ 다양한색이 많아서 선택의폭이 넓어요 색감도 다양하고 뻔하지않은색감의 한복이 디피되어있는게 인상적입니다 품질 : 추천♥ 품질이야 말할것없이 좋았고 낡은 느낌이 안들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대여라고 후줄근하면 속상했을것같거든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시고 니즈파악을 잘해주십니다. 옷고름 매칭해주시는 센스도 좋았습니다. 가게 청결도도 훌륭했고 만약 주위에서 누가 한복을 맞춘다하면 추천해주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