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곤쥬
가기전에는 처음방문이고 낯설어서 걱정을 많이 하고 갔는데 분위기도 밝고 사람도 많아서 조금 마음이 놓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잘 입어보지 않은 옷들이라 어색해 하고 걱정을 많이 하고 갔는데 걱정을 덜어주셨어요~ 저희 담당해주시는분이 오셔서 설명해주시고 다양한 방향으로 알려주셨는데 색감과 원하는 부분을 말씀드렸더니 바로 캐치하셔서 입어볼수 있도록 해주시더라고요 그게 너무 좋았어요~ 어떤게 더 잘어울리는지 어떤 디자인이 더 나은지도 같이 봐주시고 사이즈도 너무 잘잡아주셔서 이쁘고 편하게 잘 입어보고 왔습니다! 남자친구가 너무 만족해 하고 서비스가 너무 좋았다고 했어요~ 저희 담당해주신분 지짜 짱이예요!! 다른 분께도 추천드릴정도로 너무 잘 하고 왔습니다~ 촬영날에도 이쁘게 입고 잘 할수 있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