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링

최종 선택지로 매우 고려했을만큼 저렴한 가격에 호텔 식 하고 싶다면 매우 추천. 홀분위기 : 추천♥ 성수기 토요일 점심으로 견적 받았고 뮤즈홀은 200명 보증, 헤스티아는 250명 보증임. 뮤즈홀은 화사한 하우스 웨딩으로 일반적인 웨딩홀과 다른 분위기로 하고 싶다면 추천. 헤스티아는 전형적인 호텔 식 느낌임. 뮤즈홀 헤스티아 모두 홀 내에 기둥이 있는게 단점. 뮤즈홀은 홀 내에 신부대기실이 작게 있고 신부대기실 내 별도의 화장실이나 파우더룸이 없음. 그리고 호텔이라 2층에 사람들이 커피 마시면서 담소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깔끔한게 좋았음. 다만 충무로역에서 도보로 온다면 시장 근처라 왜 이런 곳에 웨딩홀이??라는 의문이 들 수 있음. 주차도 을지로4가에 있는 을지트윈타워에 해야 하는 것은 단점. 다만 호텔이라 내부가 너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고 당일 계약시 여러 혜택을 주는게 넘 좋았음. 음식 : 추천♥ 호텔이라 기본적으로 깔끔함. 웨딩홀처럼 붐비는 분위기는 아님. 뮤즈와 헤스티아가 별도 층의 연회장을 사용하는 것도 좋았음. 다만 음식 수는 많지 않음 서비스 : 추천♥ 강요하지 않으시고 친절하게 기다려주신게 넘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