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쌤1004

여기가 첫 예물샵이였는데 뒤 2.3번째 샵은 취소하구 여기서 바로 결정했어요^^ 사람 피부색도 각자 다르고, 손 모양도 다르다 보니 직접 껴봐야 어울리는 반지인지 알 수 있더라고요~ 이사님이 이것저것 다 껴보게 해주시고 니즈에 맞춰주셨어요 ㅎㅎ 몇번 껴보니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반지가 딱 있었습니다.결혼 준비하는데 한두 푼 드는 게 아니다 보니, 아낄 수 있을 때 조금이라도 아낄 필요가 있더라구요. 저희가 혜택 때문에 영신쥬얼리를 선택한 것은 아니지만 여러 이벤트도있고, 250만원 가격선에 맞춰서 만족도 높게 해주셨어요.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