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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뭉지222

23.10.15
웨딩홀
보타닉파크웨딩_강서

처음으로 보게 된 식장이었는데 뷔페로는 정말 따라올 곳이 없었고, 본관 건물이 아니라 연결되어있는 마곡광장주차장을 이용하면 오히려 편할듯해 보였어요. 카라홀이 사진보다 생각보다 예뻤고, 문을 열자마자 퍼지는 생화향이 인상 깊었네요. 오키드홀은 식을 집중할수있게 하는 조명세팅이 좋았어요. 두 홀 모두 단상높이가 있어서 키가 작은 신랑신부에게 좋은 선택지 같았어요. 다만, 저희는 카라홀의 버진로드 잔디색감과 오키드홀의 버진로드 카펫색감을 이겨내지못해 계약은 하지않았네요. 14일전까지는 컨설팅비 포함하여 취소도 가능하니 괜찮은 예비부부들은 우선 걸어놓고 생각하기에 좋은곳 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컨벤션스타일과 하우스스타일의 2가지 타입으로 되어있었네요. 어두운 홀의 오키드홀&하우스로 밝은 느낌의 카라홀. 어두운홀의 느낌과 밝은홀의 느낌이 확 차이나서 두가지 홀에서 어떤걸로 갈지 정하지않은 분들께 첫번째로 들리기 괜찮은 홀이라고 생각해요. 조명과 전체스크린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 듯한 홀이었어요. 또 역이랑 다이렉트 연결이고, 주차공간이 엄청 많다는게 장점이었네요. 다만 두 홀의 문이 마주보고있다는점, 30분씩 텀을두기에 그닥 겹치지 않는다 설명할지라도 대기 홀을 같이 쓴다는점, 본관주차장은 많이들어가도 엘레베이터가 몇개없어서 이동이 되려 불편할 수 있다는 점, 포토테이블이 신부대기실쪽에 있어서 신부친구들 외에는 보기 힘들다는 점 등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음식 : 추천♥ 밥으로는 서울 지역 원탑인듯해요. 어느정도 밥으로 유명한 홀들 다 돌고왔는데, 뷔페가 주는 인상은 보타닉이 단연 최강입니다. 디저트는 제빵업체랑 연계해서 진행한다고 하니, 디저트까지 완벽한 뷔페입니다. 사이즈도 크다보니 테이블마다 구역별 어떤음식이 있는지 위치안내도를 함께 올려둘 정도로 최고. 여기보고 나면 거의 다른 홀의 뷔페는 보이지않을정도로 압도적인듯해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도 견적도 훌륭했어요. 특히 10시 일찍가게되었는데 직접 버진로드도 걸어보고 조명도 돌려주셔서 실제 식장을 체감해볼 수도 있었어요. 당일계약도 여유롭게 결정할수있게 다음날까지 시간도 주시고 상담공간도 따로 있는게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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