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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결정에 앞서 여러 웨딩홀들을 예랑이와 함께 하객처럼 미리 둘러보기도 하고, 상담을 받기도 하고 했는데, 제이오시티엘을 선택한건 여러모로 타웨딩홀 대비 장점이 많아서 였습니다. 최소보증인원 150명가량으로 보증인원이 작은곳, 교통편한곳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제이오스티엘은 보증인원도 100~시작이고 지하철역도 가까워서 하객분들이 오실때 편한 위치가 마음에 들었고, 주차도 약3000대가량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밥은 워낙 호평을 많이 듣기는 했지만 실제 가서 연회장이랑 음식들을 보니 더 마음에 들었네요. 혼주 대기실과 락커룸, 메이크업룸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 점도 혼주분들을 많이 배려하는 포인트로 보여서 좋았습니다. 금액적인 부분도 타 웨딩홀 대비 가성비갑인것 같아요. 다만 외관이 조금 올드 해보이구 웨딩홀 기둥 때문에 뒤에 계신분들이 식을 보는게 조금 걸리긴한데.. 저희는 보증인원이 적은편이라 문제가 되진않을거 같습니당! 결혼식에 참석하는 분들에게도, 신랑신부에게도, 손님들을 맞이하는 혼주 입장에서도 좋은 홀일 것 같아서 상담한 당일에 최종계약하고 왔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가성비 생각했을 때 웨딩홀 내부는 딱히 흠잡을 데 없어요! 채플홀 느낌의 차분함과 깔끔함이 너무좋았어요. 예식장소와 신부대기실, 모두 한 층에 있어서 손님을 맞이하는 입장에서도, 하객 입장에서도, 모두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음식 : 추천♥ 가성비 좋은 예식장이다 보니 음식맛이 어떨지 걱정이 되었는데 상담투어하면서 담비차장님께서 연회장을 보여주셨는데 푸드 색션이 잘 나눠져있고 (그릴, 샐러드, 디저트 등등), 음식 모두 맛깔나보여서 좋았습니다. 음식 퀄리티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히 많이 느껴졌습니다. 시식을 빨리하고 싶어서 시식날을 빨리 잡아서 먹어보니 왜 그렇게 말씀하신지 알겠더라구요! 가격대비 음식맛이 절대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저희 상담투어해주신 정담비차장님 매우 친절하셨고,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상담 중에 궁금한 사항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계약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예랑이와 둘이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을주시면서 충분히 얘기해보시고 결정하셔도 된다고 말씀하셔서 좋았습니다. 당일계약하면 서비스도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구 시식하면서 일하시는 주방이모님들 서빙하시는이모님들 역시 너무 친절하시고 시식할때 옆에서 궁굼한거 여쭤보면 귀찮아하시지 않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