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옹

본식 때처럼 조명도 켜주시고 버진로드도 걸어보게 해주셔서 좀 더 생생하게 느껴보기 좋았어요 ! 사진에 담기지 않을 정도로 조명이 너무 예뻣어요 ㅜㅜ 하우스 웨딩 느낌에 고급스러운 느낌도 적절하게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답니당 홀도 예쁜데 상담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기까지 하셔서 당일 계약을 안할 수가 없었어요 ㅎㅎ 제가 방문했을 당시엔 24년 11월까진 아예 마감 됐더라구요 .. 저도 그래서 12월 끝자락으로 계약했는데 아마 지금은 25년도 상담 받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ㅠ 진짜 핫한 베뉴가 맞는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