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엄마

지인이 올해 4월에 이곳에서 결혼해서 대략적으로 견적 알고 갔는데 내년 받은 견적이랑 천만원이나 차이 나서 깜짝 놀랐네요. 식사 매우 괜찮고 홀도 예뻐요. 주차도 매우 좋아요. 단독홀이라 하객도 안섞여요. 근데 뚜벅이 하객들은 좀 불편할 듯 합니다. 15분마다 지하철에서 셔틀 온다고는 하지만 제가 만약 차 없는 하객이면 인생절친 아닌 이상 돈만 보낼것 같긴 해요. 교통만 좋다면 천만원 더 내고 무리해서라도 식 올릴 만큼 나머진 다 완벽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천고 높고 외부 내부 깔끔해요. 근데 기둥(?)이 커텐 비슷한거라 예전에 하객으로 갔을때 기둥에 기대려다가 커텐이라 비어있어서 하객이 넘어지더라구요 음식 : 추천♥ 1인 1 스테이크라 고급지지만 좀 질겨요. 근데 이 부분은 제가 하객으로 호텔 예식을 가도 스테이크는 질겼기 때문에 그렇다 치고, 뷔페 음식은 퀄리티 좋고 맛납니다. 와인 무제한 👍 서비스 : 보통♥ 상담해주시는 실장님 친절하신데 팔에 문신이 살짝 보여서 무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