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저녁까지 사진을 찍어서 피곤했음에도 불구하고 잘 리드해주셨다. 후기 보정도 마음에 들고 셀렉한 사진도 마음에 든다.
스타일 : 추천♥ 옥상 테라스도 예뻤고 스튜디오가 넓진 않지만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었다.
사진작가 : 작가님이 실력이 좋으신 건지 빨리 끝나기는 했다. 근데 뭔가 빨리 진행되는 느낌이 들어서 세세하게 잘 챙겨주시지는 않았다.
서비스 : 추천♥ 작가님 외의 이모님들은 친절하셨다. 그
외의 서비스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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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하우스 / 로맨틱애비뉴 스튜디오 리뷰 -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진을 찍어서 피곤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