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으아앵

식장측에서 계약파기함. 16시에 입금했는데 계약금 먼저 낸 사람이 있다며 18시에 일방적으로 계약 취소함. 두시간동안 가족들을 비롯한 친한 친구들한테 날짜, 시간, 식장 다 말했고, 어렵게 잡았던 다른 식장 상담 예약들 다 취소했는데 보상이고 뭐고 없고, 날짜 변동 해달라니까 견적 다시내고 금액 비싸진다고 말함. 체크를 잘못했다는데 이렇게 중요한 웨딩일시와 손님과의 금전계약도 체크 못하면서 다른건 어떨지요? 웨딩 날짜 변경해야하고 가족 및 친구들한테 다시 안내해야해서 기분이 매우 많이 불쾌함. 신랑신부는 웨딩홀을 믿고 계약금을 걸지만 식장에서는 일방적으로 파하면 그만임. 아무 손해가 없음. 홀분위기 : 촌스럽고 올드하며 축의대가 작고 너무 붙어있음. 로비 낮고 좁음. 식전에 너무 복잡함. 버진로드 짧고 뒤에 층고가 낮아서 식이 잘 안보임 음식 : 정신없음. 음식이랑 자리가 너무 가까워서 두걸음 걷기 힘들만큼 복잡함. 상담이라 접시를 들고 있던것도 아닌데 걷기 힘들정도임. 서비스 : 계약을 이중으로해서 식장측에서 계약을 취소했고, 보상 없음. 매우 불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