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나도예신

예랑이과 함께 당일계약하고 왔습니다^^단독홀인데 예식 간격이 90분이라서 제가 원하던 조건에 딱 맞았었어요^^ 저희 집안에 어르신들이 많은데 신부대기실이나 연회장이나 모두 한층에 있는 곳을 찾았거든요ㅜㅜ여기는 모든 동선이 한 층으로 다닐 수 있어서 동선 편하다는 장점이 제일 좋았어요~생각보다 한 층에 모든 시설이 있는 홀들이 그렇게 많이 있진 않아서 투어할 웨딩홀들 선별하는데에도 어려움이 많았는데 그런점에서 아벤티움은 절 위한 예식장같아요 ㅠㅠ 견적도 착했고 보증인원도 부담스럽지 않고 전반적으로 저는 가성비있는 몇 안되는 웨딩홀이라고 생각해요! 홀도 차분한 느낌이라서 딱 제가 원하던 예식 느낌이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인데다가 연회장이나 신부대기실 모두 한 층에 있어서 동선이 가장 좋았어요! 로비는 광활하다고 할만큼 넓은 로비는 아니지만 저희는 저희 보증인원에 딱 맞는 적당하고 깔끔한 로비라고 생각해서 더 좋았어요(너무 휑한것도 신경쓰일까봐 싫어하는 나..) 버진로드 단상은 없지만 대리석으로 색상을 다르게 해서 버진로드는 당연히 눈에 잘 띄었구 사실 저는 분위기가 중요했지 버진로드는 제가 원하는 조건은 아니었어 단상여부는 바로 패스^^ 그리고 홀 안에 천고 디자인이 좀 인상깊었어요^^ 우드톤의 차분한 느낌이 제가 원했던 웨딩홀이었답니다^^ 음식 : 추천♥ 밥은 상담할 때 시식하진 못했지만 맛있다는 후기를 많이 알아보고 간 상황이어서 믿고 있어요^^ 저희 집안에 어른들도 많이 계신데 마침 메뉴에 무려 장어까지 있다고 하니ㅋㅋㅋ확실히 식사에는 자신감이 있으시다는걸 상담 때 느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실장님도 홀 분위기처럼 차분하셔서 좋았어요~부담스럽게 이것저것 권유하시거나 영업하시지 않았고 정말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만 짚어주시면서 예식에 필요한부분에 대해서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셨는데 저희가 다녀봤던 다른 웨딩홀 직원분들과는 느낌이 확실히 달랐고 그런 상담에 저희는 신뢰가 가서 계약 안할이유가 없었어요^^ 아 그리고 아벤티움 후기에도 그런말이 많았는데 여기만의 혜택은 홀 입구에 브로마이드? 현수막?을 해주신다고 했는데 신랑꺼 하나, 신부꺼하나 이렇게 해주시는 서비스 저희도 받았는데 지인들 예식 자주다녔지만 거의 못봤던걸 저희는 해볼수있다는게 조금 설레요^^ TIP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