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몽

여기서 결혼했는데, 초반엔 혼주차량은 패킷만있으면 나갈 수 있을 것 처럼 얘기해놓고 정작 정산끝날때까진 못나간다고해서 급한 혼주차량들은 돈 다 내고 3만원가량 내고 나갔어요 그리고 혼주들 화장은 돈은 그렇게 받아놓고 뭐때문인지 아버님측 화장직원이 없어진건지 한복하시는 직원분들이와서 5분도안되게 대충하고 가시네요.. 그돈내고 받은건데.. 게다가 안마의자는 사용 가능한 거 처럼 말씀하셨는데 당일에 되지도않고, 직원불렀는데도 모른다고만하시고.. 양가 부모님들이 불편하셔서 아쉬웠던 결혼이네요 홀분위기 : 추천♥ 예뻐요 천고도 높고 꽃타워도 너무 예뻐요 음식 : 추천♥ 맛있어용 특이한 메뉴도 많고 다들만족하다고 하네여 서비스 : 안마의자는 사용 가능한 거 처럼 말씀하셨는데 당일에 되지도않고, 직원불렀는데도 모른다고만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