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즈큐트

하얗고 초록색의 꽃, 깨끗하고 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드는 웨딩홀이었다. 크지는 않았지만 성스러운 분위기, 내가 상상하던 밝고 깨끗한 느낌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동생이 위의 샹들리에가 언밸런스하다고 해서 살짝 고민했지만, 가서 봤을때는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았다. 홀분위기 : 추천♥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웨딩홀이었어요. 초록색과 하얀색의 순백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웨딩홀이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연회장은 식탁마다 꽃이 놓여있고 외국에서 손님들을 초대해 대접하는 듯한 하우스웨딩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전반적으로 참 따뜻했습니다. 음식 : 추천♥ 코스요리였습니다. 기본 구성으로 살펴보았는데 스테이크 , 스시 2p를 포함하여 알찼습니다. 잔치국수까지 추가하면 부족하지 않을 듯 합니다. 서비스 : 추천♥ 너무너무 친절하셨습니다. 버진로드를 직접 걸어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여러 혜택을 예비부부 입장에서 알 수 있도록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따뜻한 분위기를 몸소 느끼고 웨딩홀에 대해 너무 좋은 감정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