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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묻따

23.12.14
예복
보헨 청담본점

우리의 시대는 바쁘다 바뻐 현대사회니깐 근무도 하며 데이트도 하며 결혼 준비도 하며 여러모로 바쁜생활로 2023년을 마무리하고 있네요. ​ 오늘도 짬나는 시간에 요렇게 정리도 하구요 💕 ​ 백화점에서도 스드메하는 샵에서도 맘에 드는 예랑이 양복이 없어 수소문 끝에 보헨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태어나서 맞춤복 갈일이 없으니 처음 방문했는데요. ​ 처음엔 둘다 어색해서 삐걱 삐걱 ​ 사실 원단 이야기도 먼저 해주시며 히스토리 말해주시는데 저희 커플은 아직 잘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예랑이가 은근히 촉감에 민감하여 최대한 가볍고 광도 은은하며 부드러운 재질로 "까노니코"라는 양복을 맞춰보기로 했습니다. ​ 식장 예정일까지 시간이 타이트해서 오늘 체촌 및 가봉 등 아직 여러번 더 방문해야겠지만 그래도 기대감으로 설명듣고 바로 계약하고 왔습니다. ​ 사실 백화점이 조금 가성비 있을지라도 스튜디오에서 있는 양복과는 보헨이 퀄이 훨 좋더라구요. ​ 음....킹스맨이 된 듯한 너낌 ㅎㅎㅎㅎ ​ 상담하셔도 매우 친절하게 해주시니 부담갖지 마시고 ​ 예신 예랑이분들 요기 한번쯤은 리스트에 추천드려봅니다. ​ ​ 상품 : 추천♥ 웨딩패키지+예복 이렇게 구성되었습니다. 예복에는 셔츠 수제화 포함 구성에, 스튜디오 대여복2벌까지 선택 가능했습니다 :) 😀 가격 : 추천♥ 가격은 합리적이였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10망원이든 100만원이든 누구에겐 클수도 있고 별 볼일 없는 가격일 수도 있지만 한번 맞출때 제대로 서비스 받고 실속있게 쭉 입을 수 있는 예복의 가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 보통♥ 예복이 어떻게 나올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가 양복은 잘 몰라서 😂 사실 잘 알아듣지도 못했지만 무지한 저에게 최선으로 설명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살짝 아쉬운 것은 대여복2벌 선택의 간에서 대여 가능 양복 종류가 조금 한정되어 있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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