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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B

23.12.19
웨딩홀
CN천년부페웨딩홀 계산점_인천

홈페이지에 나온 사진을 먼저 보았을 때는 “응?..???” 스러운 느낌이 들었던 홀이었다. 흔히 아는 버진로드의 형태가 아니라서 낯설어서였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처음엔 별로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직접 홀을 마주하니 낯설기보다는 특별해보였고 흔하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다. 하객이 많지 않고, 따뜻한 봄날에 예식을 치르는 우리에게 이보다 더 좋은 선택지는 없었을거다^_^ 홀분위기 : 추천♥ 1층 그리다홀은 보타닉한 느낌의 가든웨딩홀로 반원형태 Y형 버진로드로 구성되어 있어서 입장시 신랑과 신부의 길이 나누어져 있고, 그 길의 끝에서 만나는 형태로 각자 다른 길에서 출발해 한 곳에서 만난다는 의미를 품고 있는 색다르고 신선한 느낌의 홀이었다. 특히 초록초록한 그리너리한 느낌에 따뜻한 조명이 비춰지니까 가든홀 느낌이 확연히 더 도드라졌다. 무엇보다 Y자 버진로드 사이에 하객석이 신랑측, 신부측 나뉨없이 자리해 있어서 하객분들이 여기가 신랑측인지, 신부측인지 고민하지 않고 앉을 수 있는 점도 good! 양측의 하객수가 많이 차이나거나, 하객이 많지 않을 경우에도 티 안나고 좋을 것 같았다. 다만 양쪽 버진로드 옆쪽으로 원형기둥이 시야를 일부 가리는게 조금 마이너스 요소였다. 음식 : 추천♥ 보통 시식은 예식 1~2달 전에 시식을 해보는게 본인 예식날의 메뉴와 가장 비슷할 거라고 했는데 우리는 받은 시식권을 분기별로 나눠서 쓰자해서 좀 이르게 첫번째 시식을 다녀왔다. 직원의 안내를 받아 연회장에 내려가니, 누가봐도 우리의 자리가 셋팅되어 있었다. 뭔가 대접받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았다. 정말 종류가 많았다. 종류별로 하나씩만 먹기에도 너무 많아서 엄청 배불렀다. 어른들께서 좋아하실 만한 한식 메뉴도 종류도 다양할 뿐만 아니라 맛도 있었고, 뿐만 아니라 회, 초밥, 고기류, 디저트류... 다양한 음식들이 신선하고 맛있었다. 먹고 비워진 접시는 직원분들이 바로바로 치워주셨고, 첫 번째 예식 시간이 되면서부터 점점 하객분들이 많아졌다. 4개 홀이 풀로 돌아가고 예식 시간이 중간 타임이면 식사할 때도 굉장히 복잡하겠다 싶긴 했는데 일단 우리는 첫번째 타임이니까... 괜찮겠지^^... 서비스 : 추천♥ 홀 투어 당일 상담실에 들어가자 마실 것을 내어 주셨다. 별거 아닌건데 CN계산점에 대한 첫인상을 좋게 해주었다. 잠시 배치된 모니터를 보고 있자니 상담 직원께서 들어오셔서 우리의 이름, 연락처, 희망하는 예식일자 등의 간단한 정보를 작성하고 우리 상황에 맞는 홀에 관해 설명을 듣고 투어를 했다. 엘레베이터가 복잡해서 계단으로 이동을 했는데 이 부분도 양해를 구했고 예식이 없어 비워진 홀에서는 조명도 켜주시고 상세히 설명을 해주셨고 예식 준비중인 홀에서도 불편함 없이 홀을 볼 수 있도록 하고 각 홀의 장점을 어필해주셨다. 홀 투어를 마치고 다시 상담실에 와서 보증인원 및 견적에 관해 이야기를 듣고 고민을 하니까 우리끼리 편히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자리도 잠시 비워주셨는데 이 부분에서 특히 많은 배려를 느꼈다. 시식 당일에도 도착 후 신속하게 안내를 해줬고 시식 하는 와중에도 궁금한 점을 직원분께 여쭤봤었는데 친절히 대답해주셔서 불편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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