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리

그 누가 혼주 한복집 관련 정보를 묻는다면 이 업체 이야기를 꼭 할겁니다. 마지막까지 예의도 없고 성의도 없는 업체였습니다. 스타일 : 스타일은 그냥 무난합니다. 맞출때까지는 좋았습니다. 품질 : 그냥 가격대 만큼의 한복입니다. 결과가 별로라서 디자임도 별로 품질도 별로 다 별로였습니다. 서비스 : 결혼식 당일에 정말 당황스러울 정도의 한복을 받았습니다. 피팅때 사이즈는 보지 말라고 하고 디자인만 보라고 하는데 사이즈를 왜 안보여주는 건지 … 어깨선도 안맞는 사이즈 큰 저고리에 질질 끌리다 못해 넘어질뻔한 치마 길이 진짜 좋은날 입는 혼주 한복인데. 기분이 나쁜걸 표현을 못하겠네요. 거기에 웨딩북 거론하면서 귀짜 서비스 까지 말을 하고서 챙겨주지도 않아서 본식 당일에 귀걸이 챙기느라고 정신 없게 만들어준거 참 어이가 없습니다. 결론으류 혼주 한복 환불받았는데 어떻게 입금 하면서 연락 한번 없고 그 흔한 사과 문자도 없이 돈만 띡 보내는거죠? 예의도 없고 성의도 없고 앞으로도 그렇게 장사 하시길 바랍니다.
